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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호하는 맹목적인 문빠들의 정치가 청산해야 할 적폐다♧
닉네임
강수연
등록일
2018-01-23 05:51:06
내용

=발호하는 맹목적인 문빠들의 정치가 청산해야 할 적폐다. =

 

비판의 생명은, 사실에 근거한 공평하고 올바른 공정(公正)함이라는 것은, 세 살 먹은 어린애도 아는 일이다.

 

그러므로 공정하지 않는 비판은, 사사로이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불신하게 하고, 공적으로는 여론을 왜곡하여 사회발전을 가로막고, 국가와 민생들을 혼란에 빠뜨리며 망하게 하는 암과 같은 존재다.

 

하여 예나 지금이나, 스스로 신중하고 공정한 몸가짐으로 조심하고 삼가며, 사심(私心)을 버리고 공심(公心)으로 논박하는 논객들의 비판은, 세상이 바르게 나가는 동력이 되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논객들의 비판이 사라지고, 남을 헐뜯고 비방만을 일삼는, 비난이 판을 치고 있는 우리 사회를 보면, 심히 걱정스럽기만 하다.

 

특히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른바 맹목적인 부류들인 빠돌이들문빠들과 박빠들이 일으키는 무차별적인 비방들은 범죄의 차원을 넘어서, 국가와 민생들을 혼란에 빠뜨리며 망하게 하는 암적인 존재가 돼버렸다.

 

작금 우리 사회를 뒤흔들며 국민 모두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 있는 맹목적인 빠돌이들의 행태를 보면, 그 정도가 이미 지나쳐버렸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시급히 청산해야 할 적폐들이라는 걸 쉽게 알 수가 있다.

 

상식으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려고 했었던 대통령 노무현을 망친 노빠들을 필두로, 원칙과 정도의 정치를 외치던 정치인 박근혜 대통령을 죄인으로 만들어, 오늘 저처럼 차마 보기조차도 민망한 처참한 몰골로 만들어 버린 것이, 바로 스스로를 비판하여 바르게 나가려 하지 않고, 올바른 비판을 하는 논객들을, 온갖 형언할 수 없는 수단과 방법으로 왜곡하며 매장시켜버린 맹목적인 박빠들이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우매한 맹신자들인 박빠들의 맹목적인 찬양과 비방의 정치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문빠들,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문빠들의 정치가 박빠들의 정치를 능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지지하는 문재인 정부의 실수와 잘못에 대하여 한없이 관대한 마음으로 덮어주고, 측근들의 부정부패에 눈을 감고 있는, 문빠들의 맹목적인 여론몰이 정치는 맹신자들인 박빠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고 오히려 한 술 더 뜨고 있다는 것이, 문재인 정권의 심각한 문제이고 국가의 위기다.

 

진실로 문빠들이 자신들이 지지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청사에 빛나는 성군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구속적부심으로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을 석방한 판사를 비난할 것이 아니고, 문재인 정부 초대 정무수석인 전병헌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와 정부에 냉정하고 가혹한 비판을 했어야 했다.

 

검찰이 적시한 전병헌의 범죄 사실을 보면, 3자 뇌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똑같은 유형임에도 구속이 기각된 것은, 판사의 청와대 눈치 보기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는 문빠들의 정치는, 박빠들의 정치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

 

부연하면, 기본적으로 사법부의 독립은 보장되어야 하고, 판사 개인의 판결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 촌부의 생각이지만, 판사를 비난하려 한다면 최소한 공정했어야 한다는 말이다.

 

자신들의 부정부패에 눈을 감고, 끊임없이 스스로의 잘못을 비판하여 바르게 나가지 않는 집단은 반드시 망한다.

 

그러므로 문빠들의 맹목적인 지지를 울타리로 삼으며 희희낙락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이 뼛속에 새겨야 할 것은.......

 

박근혜 정권이 박빠들의 맹목적인 지지를 울타리로 삼아 희희낙락하다 민생들이 치켜든 촛불에 망했다는 사실이다.

 

부디 문재인 대통령과 지지자들인 문빠들이, 거리의 추물들로 전락해버린 박빠들과, 감옥에 갇혀 세상의 조롱거리가 돼버린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반면교사로 삼아, 스스로를 먼저 비판하며, 한 시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어나간 정권으로, 청사에 빛나기를 바란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7124일 섬진강에서 무초(無草) 박혜범(朴慧梵)

 

사진설명 : 내리는 눈발이 신령한 국사봉(國師峯)을 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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