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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무섭고 두려운 문자 이다. ♧★
닉네임
이만수
등록일
2017-05-11 23:40:22
내용

10월9일 한글날을 맞아 마치 1년에 한번씩 오는 어버이날 , 스승의날 , 어린이날 처럼

 

평소에는 그다지 관심도 없다가 무슨 평생 한글에 모든걸 다 바친듯구는 사람들의 찬란한쇼가

 

아마도 시작될껍니다. 여러분들은 늘 그렇듯이 우리것이 무슨 최고이고 대단한것이라고만

 

세뇌되어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쯤으로 착각을 하고 있을겁니다

 

너는 한국인 아니냐 너는 왜 우리나라를 비난 , 비하 하느냐고 이야기를 할껍니다.

 

여러분은 대체 한글이나 한국어에 대해서 어느정도나 알고 있고 어느정도나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적어도 왜 우리가 그것을 그렇게 쓰고, 읽고 , 부르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나 생각해봤습니까?

 

한글은 표음문자 입니다.  표음문자가 무엇이냐면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를 적는방식의 문자

 

상반된의미로써는  표의문자 즉 뜻을 적은 문자 이집트상형문자를 비롯해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한자(漢字) 가 그런 표의문자입니다.  표의문자는  무슨뜻인지를 나타내지만 무슨 소리가 나는지는

 

알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한자에도 어느정도 일정 법칙이 있어 대략의 소리는 유추할수 있지만

 

한글처럼 정확하게 무슨 소리가 나는지는 알수가 없는게 정답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정확한 소리를 표현할수 있는 한글이 무섭고 두려운 문자이냐구요?

 

배우기 쉽고  간단하고 여러가지 소리를 적을수 있다는것이 아마 여러분들은 장점으로 생각

 

하기 쉬울것입니다. 허나 소리와 뜻이 과연 같이 전달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표음문자 즉  소리가 나는걸 적은글자는  역으로 말해보면  들리는대로 적는다는소립니다.

 

뜻과 상관없이 들리는대로 즉 누군가가 제대로 발음을 하지 못하거나 단어를 제대로 이해 못한채

 

사용할경우 엉뚱한 표기를 해버리게 된다는겁니다.  

 

 

한자같은 표의문자의 경우엔 발음을 잘못하여도  (실제 중국내 각지역마다 지방어는 전혀 서로

통하지 않는 수준입니다. 불과 몇시간떨어진 지역의 지방어가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수준이죠)

그럼에도 한자로써 표기를 하기?문에 그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오해를 최소화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표음문자의 경우엔 누군가가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냥 그가 말한 그대로 전달을

할경우 

 

예전에 모 대통령이 발음 했던것 처럼 

 

제주도를 세계적인 강간(관광)도시로 학시리(확실히) 만들겠습니다..

 

 

라는것처럼 이렇게 개개인이나 지역간의 발음이나 방언의 차이등으로 완전히 다른말로 전달이

될수가 있다는것입니다. 무슨말을 했는지 그 소리는 옮겨 적을수 있으나 무슨 뜻인지까지는

옮겨 적을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물론 저런 경우는 좀 지나치게 표현했다고 할수 있으나  한글의 무서운점은 바로 배우기가

쉽고 쉽게 쓰고 , 쉽게 읽을수가 있다는점이 진짜 무서운점입니다.

 

아니 쉬우면 좋은거지 왜 무섭냐라고 하시기 쉬울껍니다.

 

여러분 말이라는걸 함부로 하면 어떤결과가 나오는지 여러분들중에 모르시는분들이 과연

얼마나 있습니까?  촌철살인이라는말처럼 세치혀로 사람을 죽이고  칼로 죽는것 보다

혀로 죽는것이 훨씬 잔인하고 끔찍한 결과가 옵니다.

 

서양속담에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은 과연 어떤것을 의미할까요?

 

칼로는 1번에 1명만 죽일수 있지만 펜으로는 1번에 수만 수십만명도 죽일수가 있다는것입니다

 

말 조차도 조심해서 해야 하고  그 의미를 정확히 전달해야 하므로 문자는 절대로 쉽게 남발해서는

안됩니다.

 

실제 한자에서는 숫자 一 二 三  같이 그저 작대기를 하나만 그으면 쉽게 고칠수 있는글자의 경우

 

따로 壹  貳  參  이라는 구분이 정확하게 되는 식의 표기가 따로 있습니다.

 

사실 현재 중국에서 쓰고 있는 간체 방식이 아닌 우리가 보통알고 있는 번체 방식의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는 일부러 어렵게 만든글자이기도 하다는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여론이나  인터넷이나 각종 커뮤니티를 보면 심각할정도로 엉망진창입니다.

 

왜냐면 그냥 말로 해도 문제가 될 수준인걸  글로써 남겨 버리니 말은 지나가면 없지만

 

글은 계속남아  여러곳에서 자꾸 오해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쉽기때문에  그만큼 틀리기도 쉽다는점입니다.

 

사지가 마비되었다 라는  문장을

 

컴퓨터 키보드 기준으로  ㅂㅈㄷㄱㅅ  자음순서대로 있다는걸 감안했을때

                                    ㅁㄴㅇㄹ ㅎ

 

 

조금만 잘못 치면 가지가 바비되었다 라고 칠수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글이라는녀석의

 

조합은 이런것때문에 가지가 밥이되었다 라는 즉 실제로 문장이 이루어져 버리는것입니다

 

이것이 한글과 한국어의 상당히 무서운점이고  오늘날의 수많은 논쟁과 분열의 근본적

 

원인이 바로 이점이라는것입니다.

 

 

애초에 세종대왕은 우리의 한글이  이렇게 단독적으로 쓰일것으로 생각한것이 아니라

 

일본의 가나 처럼  한자에 보조적 용어로써 사용하여  좀더 쉽게 발음을 구분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었지 그냥 한글로만 쓴다면    어떤일이 생기는지 보통 우리는 쉽게 예측을 하지 못합니다

 

 

허나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이라면 일본어에 만약 한자를 모두 없애고 히라가나

 

카나가나로만 표기를 했을때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상상도 못하고 아마 문화가 몇십년은

 

퇴보되고 온사회가 혼잡하고 엉망 진창이 될수밖에 없다는것은 다들 뻔히 아실껍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한글로만 버텨온것도 참 용하고 대단하다는 생각까지도 듭니다만

 

요즘 한글의 쉬움으로 인해 각종 은어나 변형 , 인터넷용어 등으로 인해 거의 한계점에 와서

 

갑 이라는 엉터리적인표현을 무슨 상위개념이나 높은것으로 보는 멍청한 표기와

 

역대급이라는 말도 안되는 형용사도 아니고 명사도 아닌 정체불명의 한자어와  낳다 낮다 낫다 를

 

구분못하고 이런것들이 한둘이 아님에도 그저 우리는 한글의 우수함 타령만을 합니다

 

 

여러분은 한글이나 한국어를 대체 얼마나 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당신은 대체 어느정도나 아냐 라고 말할때.. 저는 아마 우리나라에서 몇 손가락안에는

 

꼽힐꺼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여러분은 우리말  물 , 불 , 돌  이 왜  물 , 불 , 돌 이라고 불리는지 생각해보신적 있습니까?

 

한국어와 한글은 엄연히 다르기때문에 이것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한국어는 중국어에서 온 방언중 하나로  한자어를 토대로  자체적으로 지방적 특색을 가진

 

언어로써 기본 토대가 모두 한자어라는점입니다. 

 

순 우리말로 생각하는  물 , 불 , 돌 , 날  등이 어떻게 이루어진것이냐면

 

우리말의 ~얼(ㄹ받침발음) 이라는 개념을  일단 떼 놓습니다.

 

물 , 불 , 돌 의 공통점은 1글자에 ㄹ 받침이기때문입니다.

 

그럼  무 , 부 , 도 + ㄹ   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여기에  ㄹ에 이러한 가정을 집어넣습니다

 

~인듯 하나 ~이 아닌것    일종의 눈에 보이는것과는 다른것이라는 개념적 의미로써

 

~ㄹ 발음이 특성을 지녀주게 될때. 그렇다면 무 , 부 , 도 는 원래 무엇이길래  라면 아주 간단

 

합니다 무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한자어가 뭡니까  없을 무 (無)   부 라고 하면  아닐부(不)

 

그럼 無+ㄹ =  없는듯 하지만 없지않지않은것 = 물

 

不+ㄹ = 아닌듯 하지만 아니지 않지않은것 = 불

 

도는 과연 무엇이냐고 물어볼때 사실 돌은 예전엔 톨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쌀한톨 이라는 이야기가 아마 그런 어원을 그대로 가져 가는것으로 유추해본다면

 

토는 당연히 흙토(土)+ㄹ =흙인듯 하지만 흙이 아닌것 = 톨=> 돌 

 

들은 당연히 돌이었고  道(길도)+ㄹ  = 길인듯 하나 길이 아닌것  돌->들

 

 

이러한성질은 ㄴ 은 형용사적 의미를 지니는것에 대한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일본어에서도 ~나 라는 ㄴ 적인 발음으로써 형용사적 표현을 쓰는 ~한 이라는 성질과

비슷하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료나 이런 교육을 대체 어디서 찾아볼수가 있다는겁니까/?

 

저는 그냥 저 혼자 생각해서 찾아냈습니다만  네이버고 각종 사전이고 국어 자료고

 

어디에도 이러한 우리 말과  한글의 발음이나 각종 자음 모음의  성질적인 특성은 전혀

 

모르고 그저 무슨 소리가 나는지밖에 모르는게 우리 수준이라는점이 너무 안타깝고

 

이러한 수준에서 한글이 남용되어서 정말 온통 오해와 낭설로 엉망이 되는  커뮤니티 사회를

 

보면 그저 한숨이 답답히 나옵니다.

 

글이 뭐가 중요하냐.. 뜻이 중요하지 라는 식의 이야기를 쉽게 하는분들이 있는데

 

글을 제대로 못적었는데 어떻게 뜻이 제대로 전달될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남모르는 초능력이라도 지니지 않고서 아니 심지어 그런 초능력이 있다한들 제대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쓰는 초능력 수준이 어떨지는 너무 뻔한거 아닙니까?

 

하다못해 머털도사도 주문을 제대로 못외워서 바보가 되기도 했는데 말입니다.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ㄱㄴㄷㄹㅁㅂㅅ 이것들이 각자 가지는 음양의 호불호의 특성이 모두

 

다 제각각 있다는점을 좀 생각해보면 왜 저것을 그렇게 부르고 왜 한자어가 중요한지

 

왜 우리가 언어를 제대로 써야 하고  그저 한글이 위대하다는 허튼 망상같은 소리에만 파묻혀

 

우리언어의 근본인  한자를 경시하다가 파국을 맞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일본이 엄청난 발전을 이룰수 있던것도 , 중국이 저 큰 대륙이 하나로 통합이 가능했던것도

 

한자가 근본틀을 지녔기때문이고 , 우리나라가 갈수록 언어소통이 엉망이되는것도

 

한자를 경시하면서부터라는점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한글로 어떻게 소리나는지 적을뿐이지 99%는 한자로 된 성과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같은 김민호  , 이명수 라고 발음해도 金敏虎 와 金憫? 가 어떻게

 

같은 김민호가 되고    李銘壽  와  李冥手 가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까?

 

한글 이라는 단어도

 

하(厦큰건물하)+ ㄴ  = 한 = 큰이라는 의미

구(口)+ㄹ = 굴 =>글    

 

이렇게 적용해보면  그저 한글만 아는것이 다가 아니라는점을 알수 있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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