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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질책을 미워하고 의인은 질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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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8-01-24 21:36:15
내용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브리서 10:26~27) 하심 같이,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한 후 그의 말씀에 어긋난 일로 질책 받을 때 감사히 여기고 돌이키면 구원에 이르지만, 자신의 잘못을 질책하는 말을 듣고 김일성 일가들이나 동성애자들처럼 미워해 반발할 때에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질책(叱責)이란, 그 같은 행위는 하나님께 매맞는 일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남을 괴롭히는 일을 즐기면 그 짓이 나쁜 것임을 일깨우는 입입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한 짓을 할 때에는 하나님이 천사(사람)들을 보내어 "왜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고 짐승 같은 짓을 하느냐?"고 책망토록 합니다. 이런 책망을 들었을 때에 들짐승(사단)에게 사로잡힌 김일성 일가들이나 동성애자들은 짐승의 편에 서서 사람과 짐승이 다를 게 뭐가 있느냐고 되레 역정을 내며 반항합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이 들짐승 사단에게 사로 잡혀 있음을 새상스레 깨닫는 사람은 자신의 본 형상이 사람이어야 함을 알고 짐승 노릇한 일을 심히 부끄러워 하고 자신을 책망해 준 분을 존중해 도리어 감사합니다. 이런 분들이 바로 예수님을 영접해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들짐승 뱀(사단)의 습성에 빠져 남을 괴롭히는 일을 다반사로 여겨 즐기는 악귀가 되거나 또는 사람답지 못한 짐승의 짓을 더욱 선호해 즐기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오셔서 저들을 향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책망하였습니다. 이럴 때에 세상 사람들은 두 파트로 나누어지는데 그게 바로 예수님의 책망을 귀담아 듣는 사람들과, 정반대로 예수님의 책망을 대적해 멸하려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들 중에도 두 부류가 있는데, 베드로처럼 곧장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해 따르는 자와 바울처럼 예수님을 대적하다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어떤 경로를 거쳐서도 끝내 예수님을 믿게 된 분들은 하나님의 책망을 사랑한 자들로 판정(구원)받으며, 하나님의 책망을 원천적으로 배척해 대적하는 자들이나 또 사단의 첩자가 되어 예수님을 영접한 후 가룟 유다처럼 또다시 세상(짐승)을 사랑하는 자들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미워하는 짐승들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종말이 가까운 이 시점에 들을 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예수님이 땅에 계실 때에도 종종 구원받을 자들을 일컬어 "귀 있는 자"라 하셨고 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후 부활하신 후에도 사도 요한에게 계시로 나타나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 2: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이 시대에 예수님을 영접해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마음 속으로부터 생각나게 해 주시는 성령의 음성(질책)과 또 성경말씀을 근거로해 자신의 죄악을 찾아 발견해 일러주는 사람의 말이 비록 자신을 괴롭히는 원수의 말 같이 폐부를 찔러쪼개는 아픔의 말이라도 귀담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 강한 책망일수록 자신이 그만큼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疏遠)한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 같은 교만무례한 악인이 되었거나 아니면 동성애자들 같은 추악한 미물들이 되었다는 산 증거입니다.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욥기 31:35~37) 하심 같이, 의인 욥은 자신의 죄악을 발견해 올바로 지적(질책)할 사람의 말(소송장)이 있으면 그것을 머리의 면류관처럼 쓰고 그를 왕족이나 은인처럼 대하고자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의 죄악을 듣지 못해 회개하지 못한 죗값으로 인해 참혹한 지옥 형벌을 당하는 일을 면케 해 준 사람보다 더 절친한 친구와 구원자는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의 죄를 항상 직고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보다 더 귀한 분은 세상 천지에 없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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