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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천하에 무식한 늠을 봤나!♬♬
닉네임
최규현
등록일
2017-10-20 09:42:47
내용

 

예전에 어느 마을에 무식하고 멍청한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는데...

남들은 모두 빵귀를 “빵~빵~” 소리 내어 잘도 뀌어대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이 멍청이가 빵귀를 뀔 때면

“피시시~” 하면서

촌놈 핫바지에서 방귀가 새는 듯한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빵귀소리를 크게 낼 수가 있을까? 하고

오랫동안 고민을 거듭한 끝에 그는 결국 방법을 하나 찾아내었으니......

그것은 자신의 똥꾸녕에다 무조건 죽어라고 힘만 많이 주면

빵귀소리가 엄청 커질 거라는 결론이었다!

 

빵귀소리를 크게 함 내보겠다고 작심하고 있던 중 어느 날

이웃집에서 콩죽을 쑤어서 한 사발을 갖다 주었는데, 

그 콩죽을 몽땅 다 먹고 난 이 멍청이의 뱃속에서

“꼬로록~ 꼬로록~” 소리와 함께 가스가 발생하기 시작했으니....

옳거니!?~ 

지금이 바로 빵귀시험을 해볼 때다! 고

 

작심을 한 이노무~ 무식한 늠은

“하나~두울~셋!”과 동시에

자신의 똥구녕에 죽을힘을 다해 힘을 주었다!

“푸다다닥~~~” 소리와 함께

물똥이 사방으로 튀면서....

큰 일이 나버렸으니.....

 

 

요란한 방귀소리는 커녕 방안을 똥칠갑을 하면서

동시에 이노무 무식~ 멍청이의 똥구녕이 엄청 찢어져 버렸다!

그후 찢어진 똥구녕으로 심심하면 피가 흘러 나와

 

미칠 지경이 된 이노무 바보~ 멍청이는

어느 날 집 근처에 있는 바위에서 뛰어내려 죽고 말았다!

사람들은 곧잘 그를 무식이 또는 바부탱이~ 멍청이라 불렀다.....

 

이후로

심심하면 부헝이가

때거지로 여기 나타나

눈물~콧물을 쥐어짬시러....

부헝~부헝~

울어대곤했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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