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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옥(사단)의 불바다(생각)에 갇힌 심령의 섬 노예들.▷
닉네임
nowheart
등록일
2018-01-22 13:12:53
내용

 노예란, 주인의 욕망만을 위해 일하는 자로서 아무리 목숨 바쳐 일하여도 주인과 함께 기뻐할 수 없고 주인의 용도에 따라 마구 사용되는 한낱 소모품 같은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태어난 사람들의 원천적인 신분은 하나님 다음의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왕입니다. 이런 왕의 신분을 지닌 사람을 자신의 사적인 용도(노예)로 마구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공권력이 용납지 못할 중죄입니다. 사람을 자신의 노예로 부려 먹는 자들이나 남에게 노예 취급 당하는 자 모두가 하나님을 욕되게 한 죄로 형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노예가 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의 말을 믿고 따른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이 사람들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 같은 자유자가 된다고 말하였으나 그 말과는 정반대로 5천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까지도 사람들은 흙의 종이 되어 피땀흘려 일하여야만 간신히 흙으로부터 먹을 것을 구해 연명하는 흙의 종들이 되었습니다. 국민이 되어 국가(국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개인이나, 세계에 속하여 국제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민족이나, 하나님의 피조물로 태어나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피조물은 모두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외딴 섬 같은 상황(환경)에서 조폭 같은 세력에게 마구 짓밟혀 괴로움을 당하는 섬 노예들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육신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이런 조폭의 세력들로부터 탈출할 수 없는 섬 노예가 되었지만, 이들을 괴롭히는 조폭 같은 세력들 또한 더욱 흉용하고 험악한 죄악의 바다(감옥)에 갇혀 탈출할 수 없는 심령의 섬 노예들입니다. 모든 섬 노예들 중에서 가장 비참한 섬 노예가 바로 죄악의 바다에 갇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심령의 섬 노예들입니다. 육신의 섬 노예들은 섬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꿈이라도 꾸는데, 죄(사단)의 바다(생각)에 갇힌 조폭 같은 심령의 섬 노예들만은 자신들의 그 같은 제왕적인 삶이 운수대통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같은 착각에서 벗어나라고 권하는 분들을 원수 취급해 죽이려 합니다.

 이런 만행의 총수(總帥)가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역신 사단으로서 그는 거짓이라는 흑암한 바다로 자신을 둘러 감싸게 하고 그 안에 뭇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 잡아 가두어 두고 제왕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사람)들은 먼저 창조주 하나님께 정직과 충효를 다해 섬긴 값(씨앗)으로만 만물(흙)과 생물들로부터 30배, 60배, 백배의 섬김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자신의 뛰어난 지혜와 능력만 믿고 예수님처럼 먼저 하나님을 충효로 섬긴 일(씨앗)도 없이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로부터 존대받기 위해 인간 자력으로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죄악의 섬에 가두어 살게 하였습니다.

 사단의 반역질로 가장 큰 피혜를 겪는 것은 사람들이지만, 사람들을 섬겨야 할 땅과 생물들도 저주를 받아 사람들만큼이나마 괴로워 합니다. 왜냐화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야 할 징계 때문에 땅과 생물들이 본의 아니게 자신들이 섬겨야 할 사람들의 대적이 되어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로마서 8:19~22) 하심 같이, 피조물의 소원은 오직 자신들의 상전인 사람들이 하루 빨리 하나님을 만나 뵙는 아들들이 되는 일입니다.

 이처럼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길 바라나, 반역의 원흉 사단과 그의 졸개가 된 이 세상의 기득권자들, 곧 김일성 일가들 같은 조폭들만은 불에 타 없어질 재물, 곧 육적인 부강에만 소망을 두고 영존하신 하나님을 원수 취급해 대적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섬 노예들보다 더욱 비참한 소망 없는 섬 노예들이 되어 살아갑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에베소서 2:12) 하심 같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 중 가장 비참한 삶을 사는 게 바로 사단의 죄악된 생각(사상)에 갇혀 살면서 하나님께 돌아갈 소망이 끊긴 자들입니다.

 신안군 염전에서 혹사 당한 일꾼들이나 또 성 폭행을 당한 여교사는 그 섬 주민(기득권자)들에 의해 비참한 섬 노예들이 되고 성 노예가 되었지만, 그래도 그들에게는 하나님과 국가에 의해 구출되어 원수 갚을 날이 있다는 소망이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노예처럼 혹사시키고 성폭행한 주민들은 저들을 당당히 혹사시키고 윤간할 수 있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격자(제왕)들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이 세상 바다보다 더 흉용한 지옥(사단)의 불바다(생각)에 갇혀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소망이 끊긴, 즉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심령의 섬 노예들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누구에게도 안길 수 없는 소망 없는 지옥 불바다의 섬 노예들은 육적인 부강만 의지합니다. 그리고 그 부강한 것으로 연약한 이웃들을 짓밟는 일을 유일한 쾌락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이런 쾌락은 하나님께 돌아갈 소망이 끊긴 사형수들의 마지막 진수성찬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희망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처럼 죽음이 닥쳐 와도 하나님 만날 일을 생각해 기뻐하나, 지옥(사단)의 불바다(생각)에 갇혀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길이 막혀 버린 소망 없는 이 세상 기득권자들만은 최후만찬과 같이 주어진 진수성찬을 운수대통으로 착각해 즐깁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섬 노예와 같기 때문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시급히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자신의 섬(심령)에 모셔다 들이고 더 이상 조폭 같은 자들에게 농락당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심령이 지옥 불바다에 갇힌 교만무례한 이적행위자들과 음란방탕한 동성애자들이여! 그대들이 조폭 같은 김일성 일가들을 믿고 지금껏 괴롭히고 짓밟았던 섬 노예 같은 대한민국 국민과 공권력이 그 억울함을 만왕의 왕 예수님께 호소하는 그날에는, 외부 사람을 염전 노예와 성 노예로 괴롭히고 짓밟았던 가해 주민들처럼 반드시 공의의 하나님께 나아가 형벌받게 됨을 경고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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