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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준양 前POSCO회장/침묵으로는 免罪符 못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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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실
등록일
2017-03-19 19:51:06
내용

포스코前회장 정준양/남겨진 재임시의 업적이 신용추락,破産地境 進入인것이 자랑스럽나? 아니면 부끄러운가?→권력실세들에게 눈길주지 말고 易地思之로 상식의 실천에 힘쓰라는 내 苦言을 무시하고 늘 외치던 經營論理(倫理經營,줄탁동기/ ?啄同機,철강의Toyota만들기..等)는 모두 空念佛이었고 특별이 외친 줄탁동기는 原典과(새끼가 부화해서 알 껍질을 깰때 안쪽의 어린새끼와 바깥쪽의 어미가 동시에 껍질을 쪼아서 알 껍질을 깬다) 전혀다른 무자격 돌팔이관리자들이 안,밖에서 私利私慾 쪼아먹은 蠻行으로 변질?으니 그러고도 破産하지 않은것이 참 신기하다.어찌?던 변명이나 침묵으로는  免罪될수 없으니 스스로 名利,신용추락의 原因提供한 犯罪를 告白후 처벌을 받게나(現회장,집행임원도 共同正犯임)→측근 閔부사장을 통해 사업 투자권유가 조금 의아했지만(竹馬故友지만 단 1번도 나자신과 관련되 청탁한 사례가 없었고 그것은 내 信念이다)  他意로 너무 어려운 시간 보내고 있었기에 내가 땀 흘릴수있는 작은 餘地로 局限시켜 내 가진 모든것을 처분 준비(15억)했으나 못본체 背信으로 돌변  내 가정파괴,그 후유증으로 2회 뇌수술 받고 지금도 투병하게 만든 破廉恥한 짓거리를 모르는가 ? 잊었나 ? 아니면  떳떳했나? 空念佛은 집어 치우고 기억조차 하기 싫다. 우리  모두 베푼대로 돌려 받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벗어 날수없네. 내게 진 빚을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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