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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붕괴 청와대 보도지침(?) 황상무 앵커의 KBS뉴스보도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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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등록일
2017-04-13 11:34:17
내용

북한 붕괴 청와대 보도지침(?) 황상무 앵커의  KBS뉴스보도비평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노트텔'이라 불리는 DVD 플레이어입니다.이 장치를 통해 한국 드라마가 북한 내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 데요.미 국무부가 폐쇄된 북한의 정보 장벽을 허물기 위해 북한에 정보유입을 확대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습니다.기밀로 분류돼 있지만 대량의 전자통신수단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실제로 과거 냉전 시대 외부 정보의 유입이 동구권 붕괴를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요.”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과거 냉전 시대 외부 정보의 유입이 동구권 붕괴를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의 주장은 과거 냉전 시대 외부 정보의 유입이 구소련과 그 위성국가(衛星國家)들인 동구권 붕괴를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   북한과 중국과 쿠바와 베트남은 붕괴되지  않았다는 점을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간과하고 있다. 과거 냉전 시대 외부 정보의 유입이 동구권 붕괴 시킬때 남한도 대북 방송과 대북 확성기방송과 대북 전단 살포 했으나 동구권 붕괴와 같은 북한 붕괴는 나타나지 않았다.  오히려 남북 적대적 대치로 북한 정권의 내구성을  심화 시켜 주었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런던 김덕원 특파원은“1989년 독일 베를린 장벽의 붕괴.이후 체코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의 민주화는 당시 세계를 양분했던 한 축인 공산주의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냉전 시대가 막을 내린 배경에는 BBC 등 서방의 라디오 방송이 중대한 역할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1989년 독일 베를린 장벽의 붕괴는  빌리브란트 서독수상의 동방정책을 서독의 진보와 보수정권이 수십년 동안 동독에 적용해 동서독 교류를 통해서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해놓은 상황속에서 구소련 붕괴하자 구소련 위성국가인 동독의 호네커 정권이 붕괴됐다.1989년 독일 베를린 장벽의 붕괴는 BBC 등 서방의 라디오 방송이 중대한 역할을 한것이 아니라 빌리브란트의 동방정책 한국으로 비교한다면 햇볕정책으로 동서독교류확대가 소련 붕괴로 찾아온 동서독 통일기회를 통일로 동서독 인들이 결정한 것이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런던 김덕원 특파원은“전파방해의 틈을 헤치고 동구권 국민들에게 서방의 정보와 문화를 전달했고 민주화의 열망에 불을 부쳤습니다. <녹취> 바웬사(전 폴란드 대통령/2001년) : "서방의 방송이 없었더라면 전체주의 정권은 훨씬 더 오래 지속되었을 것입니다. 자유를 위한 투쟁 역시 훨씬 더 고통스러웠을 것이며..."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구소련의 위성국가들인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들이 도미노 처럼 붕괴될때  김일성의 북한과  모택동에 이어 집권한 등소평의 중국과 호지명이 프랑스와 미국과 전쟁해서 승리한  베트남과  카스트로의 쿠바는  붕괴하지 않았다.


2116년9월7일  현재 까지 구소련의 위성국가들인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들이 도미노 처럼 붕괴될때  김일성의 북한과  모택동에 이어 집권한 등소평의 중국과 호지명이 프랑스와 미국과 전쟁해서 승리한  베트남과  카스트로의 쿠바는  붕괴하지 않았고 2116년9월7일 현재  북한과   중국과  베트남과 쿠바가 붕괴하지 않고  유엔 회원국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서방의 정보와 문화를 전달받은 동구권의 붕괴와  다른 내구성이 있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서방의 정보와 문화를 전달받은 동구권의 붕괴 와 같은  방법으로 북한 붕괴 시도하는 것은  북한이라는 특수성과 동떨어진 접근으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2016년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북한이 체제에 가장 위협으로 여기는 것이 대북 전단과 확성기입니다.대북 전단은 이렇게 기다란 풍선에 매달려 북으로 날아가는데요.기상 조건만 맞으면 평양을 넘어 300킬로미터까지 날아갑니다.대북 확성기는 출력을 높이면 30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소리가 도달하는데 개성 주민들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북한은 여기에 아주 민감하죠 조준타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전단에 고사총을 쏜 일도 있습니다....북한 주민들에게 신적 존재인 수령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면 더 이상 세습독재는 어렵겠죠....이는 거꾸로 말하면 북한이 진정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바깥 세상과 북한의 실상을 알려야 한다는 걸 의미합니다.이런 공감대 속에 영국과 미국 등 국제사회가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북한이 진정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바깥 세상과 북한의 실상을 알려야 한다는 걸 의미 한다면서 북한이 체제에 가장 위협으로 여기는 것이 대북 전단과 확성기를 비롯해 외부 정보 유입 하면   북한이 진정으로 변화 할수 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실상은 정반대로 오히려 북한의 변화가 아닌 핵과 미사일 발사를  부추기는 촉매인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올해초 북한의 핵실험이후 다시 시작된 대북 확성기 방송과  탈북단체들의 대북 전산살포 와 동시에 지속되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연속적인 발사 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는 “아세안과 미중일러 등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먼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의 심각성을 설명했습니다. 북한이 올초 4차 핵실험 이후 무려 14차례에 걸쳐 22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이는 김정일 시대에 18년 동안 발사한 미사일보다 많은 숫자라면서 우리에겐 실존하는 위협이고 생존이 달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올해초 북한의 핵실험이후 박근혜 정부가 다시 시작한 대북 확성기 방송과  탈북단체들의 대북 전산살포 와 동시에 북한이 올초 4차 핵실험 이후 무려 14차례에 걸쳐 22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을 분석해 보면 2016년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가 북한이 진정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바깥 세상과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대북 확성기와 대북전단 살포가 정반대로 북한이 올초 4차 핵실험 이후 무려 14차례에 걸쳐 22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으로  개성공단 가동되고  금강산관광사업하고 남북교륙협력 했을때 북한 주민들이 개성공단에서 금강산에서  주민들에게 바깥 세상과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촉매인자 역할 하면서 올해초 북한의 핵실험이후 박근혜 정부가 다시 시작한 대북 확성기 방송과  탈북단체들의 대북 전산살포 와 동시에 북한이 올초 4차 핵실험 이후 무려 14차례에 걸쳐 22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는것과 같은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었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남승우 기자는“영국의 공영방송 BBC는 대북 한국어 라디오 방송을 이르면 올 가을 중 시작할 예정입니다.북한과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소식을 런던 본사에서 제작한 뒤 싱가포르에서 단파 라디오로 송출하는 방식입니다.'미국의 소리'와 '자유아시아방송'으로 매일 12시간씩 북한에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미국도 북한에 대한 정보 유입을 강화합니다.기존의 라디오는 물론, 휴대전화와 태블릿PC, DVD 플레이어까지, 북한 사회에 퍼뜨릴 장비를 대폭 다변화 하기로 한 겁니다....우리 군도 휴전선 일대에서 운용 중인 10여 개의 대북 확성기를 연말까지 2배 더 늘리기로 하는 등 대북 심리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국제질서를 무시하고, 도발을 일삼는 북한 정권의 내부 붕괴를 유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남승우 기자의 결론은 휴대전화와 태블릿PC, DVD 플레이어까지, 북한 사회에 퍼뜨릴 장비를 대폭 다변화 하기로 하고 우리 군도 휴전선 일대에서 운용 중인 10여 개의 대북 확성기를 연말까지 2배 더 늘리기로 하는 등 대북 심리전을 강화하는 것이   북한 정권의 내부 붕괴를 유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북한 붕괴를 주장하고 있다.  이런  KBS1TV 뉴스9  보도행태는 북한 붕괴저제오한 대북 강경정책 추진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의 20 세기적인 냉전시대의 보도지침을  KBS1TV 뉴스9가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는 시청자로서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KBS1TV 뉴스9가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진정한 안보를위해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그런 북한 붕괴를 위한 시도가 구소련과 동구권 붕괴될 당시에도 대북 방송과 대북확성기 방송과 대북 전단으로 시도 했으나 북한 김일성 정권은 동구권과 달리 붕괴하지 않았고 대북  확성기 방송  제개하고 대북 전단 제개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하에서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독재 체제의 연착륙 시키고 북한이 올초 4차 핵실험 이후 무려 14차례에 걸쳐 22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비옥한 토양 제공해 줬다는 것은 북한 붕괴 시도했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권의 20 세기적인 냉전시대의 실패한 대북 정책을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21세기 이시점에 다시 반복하다가 오히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연착륙 시키고 북한이 수소폭탄 보유하고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보유하고  SLBM 보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박근혜 정부와 KBS 와 미국 정부가 제공했다고 본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는 “북한 당국의 통제와 감시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KBS가 북한 주민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어제(7일) 전해드렸는데요,북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반면, 탈북자에 대한 처벌은 더욱 강화됐다고 합니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의 북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주장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2016년8월20일 2016년8월19일 KBS1TV 뉴스9 송영석 앵커가 “태영호 공사의 망명 사실이 확인된지 사흘 만에 북한이 공식 반응을 내놨는데요.역시 황당하고 억지스럽기 그지 없습니다.태 공사를 범죄자 도망자로 매도하면서, 왜 이런 사람을 남한으로 넘겼냐며 영국 정부까지 비난했습니다.” 라고 보도한 내용이 뒷받침 해주고 있다. 물룬 북한이 태영호 공사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사흘 만에 북한이 공식 반응을 내놨다고 한다.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에 이어서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가 북한 주민의 증언을 허효진 기자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접경지역에 사는 이 북한 주민은 전화통화에서 영국 주재 태영호 공사의 망명을 처음 듣는 일이라고 했습니다.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녹취> 북한 접경지역 주민(음성변조) : "('태영호'라는 대사 밑에 공사라는 사람이 한국으로 귀순을 해 왔어요.) 처음 들었다 말입니다. (일반 주민들도) 모른다 말입니다."정보유입이 비교적 많은 접경지대 주민들이 태 공사 망명를 모른 다는 것은 그만큼 정보통제가 심하다는 방증입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그렇다면 2016년8월19일 KBS1TV 뉴스9김학재 기자가 보도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을 내고 영국 주재 대표부에서 일하다 범죄행위가 폭로되자 법적 처벌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주한 자를 남한이 끌어들였다고 비난했습니다.태영호 공사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망명자가 태 공사라는 사실을 감추려는 의도로 보입니다.그러면서 태 공사에 대해 비밀누설과 횡령죄 등으로 소환 지시했으며 지난 달 수사를 시작했다며 태 공사를 범죄자로 몰았습니다.북한은 91년 귀순한 콩고 주재 고영환 1등 서기관, 지난 97년 미국으로 망명한 장승길 주 이집트 대사, 99년 망명한 홍순경 태국 주재 무역참사 등 망명 외교관들을 모두 이렇게 범죄자로 몰았습니다.


망명 동기를 개인비리로 깎아내려 내부 단속을 하고 남한 사회내에도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인터뷰> 고영환(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 : "돈을 가지고 나간 사람, 치정 관계가 있었던 사람, 아니면 범죄를 저질러서 나간 사람. 이렇게 3가지 유형으로 덤터기 씌우고..."그러면서 북한은 영국 정부까지 비난했습니다.사건 초기부터 태 공사의 신병 인도를 영국측에 요구했지만 영국이 남한에 넘겨줘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고 강변했습니다.” 라고 보도 했는데

2016년8월19일 KBS1TV 뉴스9김학재 기자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논평을 내고 망명 동기를 개인비리로 깎아내려 내부 단속을 하기위한 것이라고 보도한 것을 보면 태영호 공사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북한 조선중앙통신 논평 형식으로 태영호 공사의  탈북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렸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가 “북한 당국의 통제와 감시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KBS가 북한 주민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어제(7일) 전해드렸는데요,북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고  허효진 기자와 함께 보도한 것은  다시 부연한다면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와  허효진 기자가 북한 주민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공개하면서 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물론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와 논평은 북한의 신문과 방송 매체들이  받아서 보도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와 논평을 북한의 신문과 방송 매체들이 보도하지  않으면 일반 주민들이 모를수도 있다.


그러나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와 논평은 시청자인 필자의 상식으로는 북한 일반 주민들에게는 직접전달되지 않는다고 해도 북한의 당원과 군부인사들과 북한의 신문과 방송 매체들에는  보도자료 형식으로 전달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논평을 내고 태영호 공사의 탈북을  거론한 사실을 북한의 상당수 주민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볼수 있다.

아래는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이라는 보도의 전문 내용을 한국의  언론들이 인용보도한 조선중앙통신내용이다. 조선중앙통신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을  북한의 당원과 군인과 북한 줌빈들에게 전달하는  보도내용이다.

.아래는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이라는 보도의 전문중 일부내용이다.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에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하시였다는것을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알린다.”

살펴 보았듯이 조선중앙통신 보도와 논평은 대부분 북한 주민들에게 전달된다고 볼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가 “북한 당국의 통제와 감시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KBS가 북한 주민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어제(7일) 전해드렸는데요,북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고  허효진 기자와 함께 보도한 것은  다시 부연한다면 KBS1TV  뉴스9 항상무 앵커와  허효진 기자가 북한 주민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공개하면서 한 주민들은 태영호 공사 등 핵심 계층 인사들의 탈북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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