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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ICBM 날개달고 문재인 대북정책 미중러 동참 대박? 방송3♪★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0-18 03:35:59
내용

김정은 ICBM 날개달고 문재인 대북정책 미중러 동참 대박?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7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문 대통령도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 주도권을 확보한 만큼 남북 대화와 관련한 전향적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돼 왔습니다. 하지만 독일 방문 직전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면서, 기존에 준비한 연설문에 상당 부분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미국이 핵실험과 함께 '레드라인'으로 삼았던 ICBM 발사가 현실이 된 상황에서 한층 커진 국제사회의 제제·압박 요구에 문 대통령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 라고 보도했는데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 대화와 타협으로  평화적 해결 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 대북 정책이 역설적으로 김정은 ICBM 날개달고 미국 중국 러시아의 동참과 편승에 대박 났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북한이 ICBM 발사하자 2017년7월6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은 더욱 강력한 조치로 북한에 책임을 물을 것이며,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로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ICBM 발사를 강력 규탄하며 더욱 강력한 조치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ICBM 발사를 새로운 위협으로 규정하고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북한이 ICBM 발사하자 2017년7월6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미국은 더욱 강력한 조치로 북한에 책임을 물을 것이며,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로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것을 보도하면서 틸러슨 국무장관이 주장한 아주 중요한 발언을 2017년7월6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의도적으로 약속이나 한듯이 숨긴 내용이 있는데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평화적 방식만으로의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위협적 행동에 대한 종식을 추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것은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해서 군사적 조치가 아닌 평화적 대화와 협상으로 접근한다는 것 의미 한다. 북한의 ICBM 미국 본토 위협하는데 북미 군사적 충돌은  북미 핵전쟁 확전 됐을때 북미상호공멸이다. 당연히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평화적 방식만으로의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위협적 행동에 대한 종식을 추구할 것”이라고 주장 할 수밖에 없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에 자연스럽게 편승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북한의 ICBM발사직후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평화적 방식만으로의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위협적 행동에 대한 종식을 추구할 것”이라고 주장 하고 동시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 통해 “중국이 우리와 일하는 건 이걸로 충분하다”고  주장한것은  사실상 중국의 대북 제재에 의존하는 북핵 문제 해결에서 탈피 한다는 것 의미 한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군사적 아닌  평화적 접근 주장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통한 대북 제재 탈피한다면 중국보다 강력한 대북  제재 수단 없는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에 자연스럽게 편승 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북미 햄버거 핵협상 공언한바 있었다. 북한의 ICBM발사가 역설적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북미 햄버거 핵협상  앞당기는 촉매인자 역할 하고 있다고 본다.


중국과 미국도 북한의 ICBM발사직후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에 자연스럽게 편승 하고 있다는 것이  2017년7월6일 MBC 뉴스  데스크가“러시아와 중국의 공동성명은 북한이 ICBM 발사 성공을 주장한 지 8시간 만에 나왔습니다. 양국은 전체 6개항인 공동성명 제1항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는 용납 못 할 엄중한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대화와 협상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중국의 이른바 '쌍중단' '쌍궤병행' 구상을 토대로 한 일종의 한반도 위기 해결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과 한미연합훈련을 동시에 중단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 평화협정을 함께 추진하자는 겁니다. ” 라고 보도한 것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북한도  ICBM발사직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  햄버거 핵정상회담 의 가이드 라인 사실상 제시했다고 본다.

2017년7월6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한 김정은은 ICBM을 미국에 대한 '선물 보따리'라고 부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면서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핵과 탄도로케트(로켓)를 협상탁(테이블)에 올려놓지 않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 했는데   사실상 북미간 동등한 핵 군축 협상 제의 한 것으로 볼수 있다.


살펴 보았듯이 북한의 ICBM발사직후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 즉 대화와 협상 통해 북핵 문제 한반도 문제 해결하자는  정책이  역설적으로 김정은의  ICBM 날개달고  미국 중국 러시아가 동참하고 있고 북한도   사실상 북미간 동등한 핵 군축 협상 가이드 라인 제시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 즉 대화와 협상 통해 북핵 문제 한반도 문제 해결정책이  의도 했든 의도 하지 않았든  김정은의  ICBM 날개달고  미국 중국 러시아가 동참하에 현실적 방안으로 적극 부각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ICBM발사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일관성있게 대북 정책 밀고 나가면 대박 난다. 꿩잡는게 매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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