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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대학교가 지잡대에도 밀려나는 개같은 세상◁♬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0-17 21:00:29
내용

내주위에는 지방에서 힘들게 공부해서 서울로 가서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이공계도 있고 문과도 있는데    공뭔이나  공기업을 취업 하려는 학생들이

좀 있다


그런데  예전과는 달리  지방에서 반에서 일이등 이상해야  서울의 동국대 건대 홍대

이정도 이상갈수 있는데   그런대학교 졸업한 애들이  지방의  더수능 컷드라인이 낮은

학생들에게 밀린다는 것이다  


지방학생들이 서울로 대학다니려면  부족한 기숙사나 학사관 때분에 비싼 원룸과 불편

하고 방음도 안돼어 옆방 여학생의 조심하게 뀌는 방귀소리까지 들린다는 고시원 여름에는

엄청나게 덮고 겨울에는 무지추운 옥탑방이나  곰팡이 피는 지바방에서 생활한다


반면에 공부 어중간하게 하는 아이들은 지방국립대나  지방 사립대 다닌다

물론 지방국립대중  부산대 경북대의 상위권 애들의 성적은 서울의 중앙대 경대 외대 시립대

수준은 돼지만  전체인원이 워낙 많은 관계로 하위권 애들이 성적은  또 아주낮아 서울의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경기도 단국대 수준이거나 그이하이다  


물론 국립대도 국립대별로 차이가 나며 일부 국립대는 지방 사립대 수준도 있다

한데  지방에서 학교 전교 5등안에 들어가서 서울의 중간급 대학교에 들어간 학생들이 공기업

입사시험에서  지방의 형편없는 지잡대 애들에게 밀린단다 


우선 가장큰 공기업 한전만 보더라도  518유공자에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별의별 가점이

있으며 별도로  지역가점에다  지역대학교출신 가점까지있어  서울에서 힘들게 공부잘해도

입사원서에서 부터 지방학생들에게 밀린다는 것이다  가점 5점이나 10프로차이는 엄청나다


심지어 518유공자 가점은  10프로로 엄청나며 그희생자는 163명이라는데  무슨 유공자가 그리

많은지...당시 광주에 있지도 않았던  타지역 출신 유공자도 수두룩하고   죄는 연좌제로 안하면서

유공자는 자식에게까지 물려주는 구조이다    뭐 사실 반란을 일으키고 민주화 라고 하지만 그건


여기서 따지지 않기로 하자 ...   문제는 유공자들이 다른사람이나 친척들에게 양자 입양해서 취업

이나 대학교 입시후 다시 파양하는 식으로다  편법 취직및 사법부입시및  고위공뭔 승진 경찰 장교

등을 수두룩하게 할수있고 또 했다는 설들이 난무한다   명문대 입학 및 취직 그리고  경찰 사법

외무고시 행정고시 장교임관및 승진 등에서 엄청난 특혜를 받는다고 한다


참여정부 당시  서울의 145개 가량의 한전을 비롯한 각종 공기업 본사를  지방으로 나눠서 옮기면서

그본사들이 있는 지방 출신을 30프로나 일정비율로 뽑기로 하고 또 가점을 주기로 했다고 한다

각종공기업에는  여러가지 지역관련 가점이 있어  서울의  중앙대 정도의 학생이 떨어지고 이름도

없는 지방 조선대 목포대 같은 사립대  학생들이 붙는경우가  부지기수이란다


그건 영남권도 비슷하고 충청권 강원권 제주권까지 그렇단다  공부잘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 갔더니

공부 못해서 지방에 있던 사립대나 국립대 간 학생들보다  취업시장 불이익받고  학교다닐때 돈많이

쓰고 힘들고 .. 서울이나 인천 경기도가 집인 학생들도 마찮가지로 교통지옥에서 학교 다니다  취업하려니


불이익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대기업 본사야 서울에 있지만  대기업은 웬만한 학력으론  입사도 힘들지만

정년도 짧고 스트레스도  상당하다고 한다  


하여간  서울의  중간급 대학생들이 공부를 제법 잘했음에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김대중정부가

지나치게 대학교를 많이 증설하고  기존의 대학교들도 정원과 과를 지나치게 늘리도록 한탓이 크다

그리고  온갖 유공자를 만들어 내고   공기업을 지방으로 옮긴후   지역출신이 아닌  지역대학교 출신들에게


가점을 주는 탓이다    서울의 학생이라도  공부못해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하면  그지역 공기업 입사에

가점을 받는단다   이런  서울의 우수대학교와 지잡대와의 역차별이  진행되고 있기에  서울의 중간급대학교

졸업자들의 취업난은 그어느때 보다도 심한것이다 


물론 서울의 대학생들중 지방에 가기 싫어하는 학생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무조건  고향지역 공기업에 취업

하려는 학생 마져도  서울에있는 대학교졸업의 대학생이란 이유만으로 가점에 밀려서 역차별을 받는다고 한다


요즘보면  두야당들이 김대중정부와  노무현 정권 참여정부의  열린우리당  시절에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서울과  수도권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에게  박통이  실업율 높였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정말 기가 막히더라...

 

이렇게 가다간  지방의 지잡대가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서울의 대학교들이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지방에선  공장에나 가야할 공부 안하던 학생들이 지잡대 가서  좋은 공기업에 온갖 가점받아 취업하고

서울의 괜찮은 대학교 졸업한 학생은 부모의 기대도 있고 해서 공장도 못가고  공기업이나 각종 취업에선

 

가점등으로 불이익을 받습니다  이런것들은 또하나의 불평등입니다  능력있는  서울의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백수가 되거나  도태 되어야 하는 현실들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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