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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을 점령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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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17 15:47:02
내용

북한에 김정일이  죽고  권력의 중심이 사라졌을 때를  생각해 본다.

 

박정희전 대통령이 서거 했을 때

한국의 뒤에는  미국이 있었다.

그래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고   어려운 고비를 거치면서

전두환 정권이 탄생하고  한국의 역사는 이어갔다.

 

북한에 김정은이 죽어서  혼란기를 맞으면 어찌 될것인가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북한도 마찬가지로  외세의 영향하에  안정을 ?아 갈 것이다.

미국의 힘을 빌은  한국이  북한을 들어 가는 일은  일어 나지 않는다.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 나지 않는 이유가  중국이 있기 때문이다.

 

6.25 당시  소련은 북한을 사주하여  전쟁물자를 지원 했지만

중국은  군대를 보냈고,  100만명을 희생 시키면서   북한을  지켰다.

중국은  피를 흘린 댓가를  북한에 바란다.

그래서  김정은이 사라졌을 때

북한을 점령하는 것은  중국이다.

그렇다고  북한이  중국  땅이 되지는 않는다.

절대로 그렇게  중국은 하질 못한다.

세계의 여론과

한국, 일본, 미국등이  절대 가만히 있질 않기 때문이다.

그것을  중국도 잘 안다.

 

그래서  북한에  중국에 충성하는  정권을 탄생 시킨후

북한에서  물러 갈것이다.

그 시나리오가  현재  북중  경계에  20만명의 중국군이 배치된 것이다.

우리는 중국이 북한을 점령했다고  놀랄 필요가 하나도 없다. 

그게 자연스런  수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이 할 일은  국제사회와 동조하여

빠른 시간내에  북한에서  중국이 물러 가도록  하여야 할 뿐이다.

 

그후

남북관계는

오늘날과 같은 국면이 되질 않는다.

북한도  개혁개방을 실시하고,

남북한 교류도 활발해 지면서,

박지원의  소원 처럼   평양 대사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김정은이는 왜 그것을  못할까?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의 길로 가면되는데

그 것을 못하는 이유는

 

김일성과  김정은이의  동상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는 것이다.

우상화로  북한 전역에 세워 놓은 자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동상이  무너지는 것과   김일성 왕조의  끝을  볼 수 없기에

마냥  붙들고 있는 것이다.

 

만약  김정은이가

김일성과 김정일이를  역사속으로 남기고,

자신의  아들을  대를 이어  왕을  시키려 하는 생각을 버리고,

개혁 개방을 하여  남북한이  정식으로 수교한다면

아마  노벨 평화상을 타거나

또한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로  될 것임에도,

외국물을  먹은  김정은이는 그것을 하지 못한다.

아직  나이가 어려  철딱서니가 없기 때문이다.

영웅도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모르고,

죽음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자신을  너무 모른다는게 문제다.

 

중국이 북한을 점령 하는  시나리오는  멀지 않은 장래에

도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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