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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티즈의 번호판 시비□□♨
닉네임
방영실
등록일
2017-03-18 21:35:01
내용

국정원 민모씨의 마티즈 번호판이 청새바탕에 흰글씨라는데

 

영상에는 판 자체가 희게 보였다나.

 

그런데 야권 어느누군가가, 이걸 트집잡고 나왔겠다,  별의별 억측을 다 쏟아내면서.

 

트집을 잡는 것은 좋다.  누구든지 그렇게 보였다면 의심을 한번 해 볼만도 하디.

 

그러나 그 트집이 정상하게 하질 않아 문제.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어!  저 번호판이 왜 희지 하면서, 그거 한법 밝혀보는게 어때, 정도로 말을 하였을 거다.

 

이래야 나이 지긋하고 직책도 높고 한 사람의 올바른 처신이렸다.  그러나 현실은 정 반대였으니.

 

더욱 가관인건  그 해명을 해도 안믿고 무작정 시빌 건다나.  드디어 국과수 까지 들멱였다나. 참으로 한심.

 

나라와 국민을 위한 일에 그렇게 열성적이라면 애국자 감이지.

 

이런 말이 있지. 예로, 자전거를 도둑맞은 자의 눈엔 도둑맞은 자전거와 비슷한 것을 보면 그게 도둑맞은 자전거로 보여 제것이라면서 고소를 한다나.  비슷한 자전거만 보면 도둑맞은 자기 자전거가 아닌가 하고 별의 별짓을 다 한다지. 

 

그래서 도둑맞은자가 남을 의심하는 죄가 3대를 이어간다지.  근거 없이 남을 의심하지 말라.  사실상 죄인이라도 증거 없으면 무죄추정을 받는다.

 

그러니 마티즈 번호판을 갖고 무작정 시비 말아야.  의혹제기 말아야.  의문이나 이상이 있는 것처렴 보이면 조용히

그 원인을 밝히는게 사람의 도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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